한마음연예인선교회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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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사이름

박권용(집사)

강연분야

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영원히

강연주제

간증

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 중국식당 동해반점 사장 전국으로 ‘자장면 사랑’이 퍼져나가는 원천자장면 한 그릇으로 세상을 울린 박권용 사장 

 고향 :  경남 합천 지실마을    할머니밑에서 극심한 가난을 겪으며 자랐음   공납금을 내지 못해 담임교사에게 많이 맞은 후 초등학교 3학년을 마지막으로 학교를 떠나게 됨11살에 중국식당에 취직한  매일 수십 단의 파, 양파를 까며 혹독한 인생 개척을 시작함.

  가난하지만 기죽지 않았던 그에게 삶의 성격을 결정짓는 한 만남이 찾아왔다. 배달을 갔다 오던 중 길에 쭈그리고 앉아 슬피 우는 한 소녀를 발견한 것. 자전거를 세우고 자세히 보니 깨진 연탄 몇 장이 눈에 띄었다. 어쩌면 자기 보다 더 가난한 아이이겠구나 생각한 어린 박권용은 연탄 50장을 사주고 소녀를 달랜다. 그의 첫 나눔의 시작이다.

“그 뒤로 그 소녀는 나만 보면 웃으면서 ‘오빠, 어디 가는데?’하고 인사를 했어요. 하루는 잠자리에 들어서 생각했어요. 내가 남을 보살피고 나누어야 나도 존중받을 수 있구나.”

  시간이 흘러 번듯한 중국식당을 차리고 사업이 번창하면서 그의 나눔의 규모는 점점 커졌다. 심장병을 얻은 중국 교포, 대학 학비가 없어 쩔쩔매는 고학생들, 사업을 실패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앞에 나타난 젊은 부부 등 그를 찾는 이들에게 망설임 없이 나누어주었다. 수중에 돈이 없으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나누어 준 후 매달 갚아나갔다. 그리고 그의 유일한 재능인 ‘자장면 만들기’를 앞세워 고아원, 양로원, 군부대, 교도소, 개척교회 등을 다니며 무료 자장면 잔치를 베풀며 사랑을 나눴다. 일반인들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해온 박 사장은 각종 언론에 소개됐고 관공서, 학교, 교회 등에서는 그를 불러 굴곡진 삶과 봉사의 정신을 배우고자 하고 있다. 소위 ‘스타 강사’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.